네파 키즈, 보기만해도 상큼한 과즙미 뿜뿜 ‘래쉬가드’ 출시
일반적인 디자인부터 톡톡 튀는 아이의 독창성 살려줄 수 있는 스타일까지 출시
아이의 체온 유지는 물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줄 수 있는 래쉬가드
박영배
pyb@thedrive.co.kr | 2020-07-30 09:55:26
더운 여름, 한 번에 더위를 싹 가시게 하고 보기만해도 시원한 느낌을 주는 걸로 물놀이 만한 것이 있을까. 특히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아이와 함께 물놀이를 할 수 있는 바다, 계곡, 강과 같은 야외 휴양지 또는 워터파크, 도심 속 수영장 등을 검색해 보고 있을 시즌. 성인들에게는 래쉬가드의 인기가 예전같지 않다고 하지만 체온 변화에 민감하고, 어른들보다는 환경과 컨디션에 영향을 많이 받는 아이들에게 물놀이 시 래쉬가드만한 것이 없다.
네파 키즈는 눈길을 사로잡는 트로피칼 프린트로 보기만해도 상큼한 과즙미가 물씬 풍기는 어린이용 래쉬가드 시리즈를 선보였다. 저마다 다른 아이들의 활동 스타일, 취향, 스타일을 고려해 일반적인 라운드넥 형태와 함께 지퍼가 달린 래쉬가드 상의를 선보였는가 하면 하의 또한 발목까지 오는 정기장, 조금은 짧은 5부, 치마레깅스 형태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래쉬가드와 스타일링 할 수 있는 하의는 3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기본적인 정기장 하의 폰자 워터 레깅스는 모자와 세트로 구성되었으며 옆 선에 빅 로고 프린트가 포인트로 들어가 있다. UV 차단 효과가 있으며 네온 코랄, 블랙, 잉크 블루 컬러로 출시되어 폰자 래쉬가드 상의와 매칭하기에 제격이다. 가격은 5만9000원. 네파 키즈는 좀 더 역동적이고 액티브한 스타일링을 선호하는 아이들을 위해 5부 길이의 하의도 선보였다. 폰자 하프 워터 레깅스는 모자와 세트 구성이며 네온 코랄, 블랙, 잉크 블루 컬러로 출시되었다. 가격은 5만5000원. 치마레깅스 형태의 폰자 스커트 세트 레깅스는 평범한 스타일보다 조금 더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하고 색다른 스타일링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제격이다. 네온 코랄과 네온 라임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었고 가격은 5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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