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해 총장, 확실한 입장 정리..#직인 #일련번호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09-05 09:54:32
최성해 총장이 다시 한 번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 조모씨에게 표창장을 발급한 적 없다고 선을 그었다.
최성해 총장은 4일 오후 서울중앙지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오늘 오전 1시30분 경 귀가하며 다시 한 번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또한 조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 교수와 몇 차례 통화한 사실도 밝혔다. 그는 “정 교수가 나한테 표창장 발갑을 위임했다는 부분을 이야기해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그런 기억이 없다고 하니, 확실히 위임을 받았다고 해줄 수 없냐는 식의 이야기를 나눴다”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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