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NC, '타다 라이트' 택시 이용료 30% 할인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1-25 09:53:23
쏘카의 자회사 VCNC가 운영하는 타다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운수사, 드라이버와의 상생과 이용자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타다 라이트 이용료 30% 할인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타다 앱 쿠폰 메뉴에서 모든 회원에게 발급된 할인쿠폰을 확인하고, 호출 시 쿠폰을 적용하면 된다. 해당 쿠폰은 횟수에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박재욱 VCNC 대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 조치가 지속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운수사와 드라이버들과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고자 한다"라며 "이동이 꼭 필요한 이용자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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