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르다 스터디카페, 창업자 위한 ‘상생 프로모션’ 진행

김소희

auto@thedrive.co.kr | 2022-01-12 09:50:00

 

경제 불황에 바이러스 이슈가 더해지면서, 취업난이 지속하고 있다. 이에 따라 창업 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구직자들이 늘면서 정부의 창업 지원 정책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비대면 트렌드에 맞는 창업 아이템들이 청년층부터 은퇴 인구까지의 창업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스터디카페가 대표적으로, 무인 운영 스터디카페는 운영자와 이용자의 니즈를 모두 충족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운영자는 무인 시스템으로 인건비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이용자는 간편한 기계 조작만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이에 무인 운영 스터디카페에 대한 창업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스터디카페 창업 브랜드 ‘다다르다 스터디카페’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상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다다르다 스터디카페는 창업자들에게 지속 가능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상생 프로모션을 통해 고정적인 지출을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고정 지출인 건물 임대료와 렌탈 비용을 비롯해 그 외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비용을 본사가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다다르다 스터디카페 관계자는 “다다르다 스터디카페 본사는 창업으로 끝나는 지원이 아닌, 가맹점과의 지속한 상생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창업자와의 상생 프로모션을 통해 본사가 고정 비용을 함께 부담하며, 창업자가 안정적으로 스터디카페를 운영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이어 “무인 시스템과 스마트 IoT 시스템 등으로 운영하는 무인 스터디카페인 만큼 인건비를 최소화함은 물론, 은퇴한 중장년층도 편리하게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창업자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다르다 스터디 카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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