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카 비교견적, ‘실시간 견적’ 도입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0-12-16 09:50:10
엔카닷컴이 내차팔기 서비스 ‘엔카 비교견적’에 ‘실시간 견적’을 도입해 서비스 페이지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실시간 견적’ 도입으로 고객은 48시간 동안 최대 20명의 엔카 제휴 딜러 견적을 받을 수 있다. 최대 20명의 딜러가 입찰하거나, 경매 진행 중 고객이 판매딜러를 최종 선택한 경우에는 경매가 자동으로 종료된다.
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 박홍규 본부장은 “지난 소비자 설문조사에서 ‘중고차 거래 앱·사이트의 장점’으로 ‘실시간 견적으로 내 차 최고가 확인’을 선택한 소비자가 가장 많았다”며 “엔카닷컴은 이번 엔카 비교견적 개편에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으며 앞으로도 더욱 만족스러운 내차팔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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