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서비스센터 제주 오픈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4-01 09:47:14
포르쉐코리아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연면적 100㎡(30평)의 '포르쉐 서비스센터 제주'에서는 포르쉐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은 물론, 하이브리드 차량을 포함한 전 차종 정비가 가능하다. 특히, 전기차 정비를 위한 전용 장비와 별도 안전 구역을 마련하여, 본격적인 전동화 시대를 대비한다.
워크베이와 최첨단 장비는 물론, 숙련된 테크니션을 배치해 일일 최대 4대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다. 포르쉐 센터 광주와 수원 및 창원의 전문 기술 인력도 수시 지원될 예정이다.
포르쉐코리아 홀가 게어만 대표는 "‘포르쉐 서비스센터 제주’는 제주 지역 포르쉐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브랜드 전략 중 하나인 '전국 단위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한다"라며 “포르쉐코리아는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포르쉐 서비스센터 제주’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8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포르쉐코리아는 현재 총12개 포르쉐 센터와 13개 서비스센터, 3개의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1개의 포르쉐 쇼룸 그리고 새로운 리테일 포맷인 ‘포르쉐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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