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월드 사고 난 허리케인..'고공에서 360도 회전? 현재 운행중단 상태'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08-17 09:46:04
대구의 한 놀이공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20대 남성이 놀이기구에 다리가 끼면서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A씨는 허리케인 기구 마지막 6번째 칸과 뒷바퀴 공간에 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리케인은 공중에서 360도로 빠르게 회전하는 놀이기구다. 사고가 난 후, 현재는 운행이 중단된 상태다.
A씨는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지혈된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절단 부위의 접합에는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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