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무인 독서실 창업 베르나르 스터디카페, 선착순 10팀 비용 3無 할인 이벤트 진행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03-12 11:50:30

 

코로나19가 자영업 시장에 직격타를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식 프랜차이즈창업의 개점률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되어 있는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지난해 가맹점 수는 25만개를 넘어선 수치를 기록, 경기불황과 최저임금 인상으로 폐업에 대한 위험부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생계 수단으로 찾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현시기와 같은 경기불황에는 고정지출이 많을수록 운영하는데 있어 수익률이 낮아지기 때문에, 고정비용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인건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1인 무인 독서실 창업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에, 베르나르 스터디카페가 초기 프리미엄독서실창업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추면서 모두가 어려운 시간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선착순 10호점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면제’ 스터디카페창업비용 할인 이벤트를 제공해, 누구나 무인 스터디카페 창업 1인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방안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베르나르 스터디카페는 최첨단 무인 시스템을 도입해 손쉬운 센터 관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해 인건비에 대한 부담을 대폭 축소시켜, 별도의 인력 운영 필요 없이 간편한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유망창업아이템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베르나르 스터디카페는 1인 무인 독서실 창업의 체계화된 수익구조를 바탕으로 일궈낸 눈에 띄는 수익률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브랜드 대표는 38년간 교육자의 길을 걸어오며, 교직에 있었던 경험과 학생들의 학습환경을 심도 있게 연구한 결과를 통해 학습의 효율성을 높이는 학습 공간을 완성시켰다.

 

스터디카페 프렌차이즈 창업 매출의 핵심인 ‘공간의 중요성’ 인테리어에 중점을 둔 결과, 오픈과 동시에 좌석점유율 90% 이상을 차지하는가 하면, 재방문 고객 역시 95% 이상을 달성해 본점 월 매출은 2,500만 원대의 높은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고객의 재방문이 이어지며 압도적인 고객 만족도로 꾸준하고 안정적인 매출로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베르나르 스터디카페 창업의 핵심 경쟁력이다.

 

특히, 여자 소자본 창업 아이템 베르나르 스터디카페의 최첨단 IoT 무인 시스템을 통한 인건비 절감, 높은 재방문율을 통해 불황에도 꾸준한 매출을 보이는 수익의 선순환 구조를 바탕으로 60석 기준 월 순수익 1,100만 원 이상을 기록해 평균 7~10일 사이면 월 고정비 확보가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무인창업아이템의 특성상 시간과 공간 제한 없이 자유롭게 운영이 가능해 직장인투잡을 찾는 이들의 가맹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베르나르 스터디카페는 사전에 상권 분석 전문팀이 체계적인 분석을 진행해 입지를 선정한 후, 1대1 밀착 케어 가맹 관리 시스템을 통해 창업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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