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AG, 3개의 파일럿 프로젝트 스타트업 아우토반에서 발표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07-21 09:44:48

 

 

포르쉐 AG가 스타트업 아우토반을 통해 3개의 흥미로운 파일럿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포르쉐는 오는 21일 ‘엑스포 데이 10’에서 포르쉐 데이터 컵, 포르쉐 커넥트 파트너 서비스와 함께 데이터 전략의 인사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포르쉐 AG 조달 담당 이사회 멤버 우베 카스텐 스테터와 그의 후임자 바바라 프랑켈이 이번 ‘엑스포 데이’의 개막 연설을 맡게 되며, 포르쉐는 이번 참여를 통해 스타트업 기업과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우베 카스텐 스테터는 “포르쉐는 자사의 엔지니어 및 테크니션의 노하우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외부 협력의 중요성 역시 갈수록 커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외부 협력은 특히 디지털화 분야에서 성공적 요인이며, 스타트업 아오토반은 혁신적인 신생 기업과 협력할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포르쉐는 지난 2017년부터,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파일럿 프로젝트를 신속하게 실현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파트너를 찾기 위해 스타트업 아우토반과 협력해 오고 있다.

황선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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