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의 슈퍼 SUV, 우루스 누적 판매량 2만 대 돌파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06-15 09:35:43
우루스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최단 시간에 가장 많이 팔린 모델로 등극했다. 전 세계 최초의 슈퍼 SUV 모델로 출시 이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던 우루스는 출시 이후 약 4년 만에 2만 대의 판매고를 달성한 데 이어 매년 판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은 “우루스는 우리의 슈퍼 스포츠 헤리티지와 세계 최초의 슈퍼 SUV LM 002에서 탄생한 진정한 람보르기니 모델이다. 2012년 베이징 모터쇼에서 우루스의 콘셉트 카를 처음 선보인 순간부터 2018년 시장에 출시된 이후에도 우루스는 즉각적이면서 또 지속적으로 그 매력을 입증했다.”라며 “우루스는 슈퍼 스포츠 모델 라인업을 완벽하게 보완하여 정통 이탈리아 브랜드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고급스럽고 고성능의 일상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