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세일즈 플랫폼 ‘티오르’, 전기차 판매 네트워크 확대
박진희
auto@thedrive.co.kr | 2023-04-07 08:41:57
전기차 세일즈 플랫폼 ‘티오르(TIOR)’가 온라인 세일즈 서비스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제휴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티오르는 전기차 구매 계약부터 보조금 접수, 출고까지 원스탑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전기차 세일즈 플랫폼이다. 매장 방문 및 상담, 예약 등 대리점을 통한 오프라인 구매시 생기는 피로도 및 번거로움을 없애고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시승할 수 있는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와 집 앞에서 차량을 배송 받을 수 있는 ‘탁송 서비스’를 제공해 온라인 구매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포인트 지급 대상 차량 3종은 용도별로 차별화된 전기 상용차다. ‘제이스 모빌리티’가 수입하는 ‘뉴 이티밴’은 도심지역의 택배, 운송, 퀵서비스 등 물류 운송에 최적화된 전기화물밴이다. 2인승 모델과 함께 승용부터 운송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4인승 밴 모델을 올해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에스에스라이트’가 유통하는 ‘젤라 EV’는 화물에 최적화된 전기 1톤 트럭으로 동급 차량 대비 초장축의 우수한 적재공간을 지녔다. ‘이비온’이 수입하는 ‘E6’는 동급 최고 효율의 18인승 전기버스로 구조 변경을 통해 통학차량, 교통약자 지원 차량, 셔틀버스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더드라이브 / 박진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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