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릴을 마스크처럼 쓴 기아 스포티지 유럽서 포착
류왕수
auto@thedrive.co.kr | 2020-06-08 09:40:21
그러나 유럽의 한 스포티지 차주는 자신이 기아차보다 그릴 디자인을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지 전면을 BMW X시리즈처럼 완전히 새롭게 바꿔놓아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BMW 키드니 그릴을 모방한 듯 그릴이 두 부분으로 나뉜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오른쪽 그릴엔 BMW M 사업부가 사용하는 색상을 모방해 연청색, 로열블루, 레드색상으로 마감된 세 가지 색상의 슬레이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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