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오토쇼에 나온 ‘2020 팰리세이드’는 어떤 모습?
김다영
noung35@naver.com | 2019-02-15 09:39:44
현지 언론들은 팰리세이드에 대해 올여름 캐나다에서 출시되며 최대 8명 탑승에 넓은 화물 공간을 확보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팰리세이드의 외관은 경쟁 차인 도요타 하이랜더에 비해 크다고 전했다. 다음은 캐나다 언론에 소개된 팰리세이드.
1. 외관
전면부의 각 측면에 수직으로 배치된 복합 헤드라이트는 계단식 격자로 이어지는 형태다. LED 헤드램프, 주간주행등, 방향지시등을 갖췄고 후드를 길게 하고 차량 날개 부분과 널찍한 사이드 패널을 넣어 근육질로 보이도록 디자인됐다. 후면부 역시 수직으로 떨어지며 차량의 폭을 보다 부각시킨 디자인이다. 모두 20인치 알로이 힐을 장착했다.
2. 인테리어
3. 안전
팰리세이드는 사각지대감시기능과 충돌회피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포함됐다. 또한 보행자감지, 차선유지보조장치, 후방충돌회피, 운전자 부주의 경고 등 다양한 주행안전시스템을 제공하며 정지/시동 기능이 있는 지능형 크루즈컨트롤도 있다.
4. 성능
2020년형 팰리세이드는 CVVT 3.8리터 앳킨슨 사이클 V6 엔진을 장착했다. 이 엔진은 8단 자동변속기와 함께 최고출력 291마력, 262lb-ft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또한 전자 가변 토크 벡터링 기능 및 프런트 휠과 리어의 토크를 능동 제어하는 멀티모드 시스템의 HTRAC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다. 주행모드는 컴포트, 에코, 스포츠, 스마트 네 가지가 가능하다.
김다영 기자 noung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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