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해외 에너지 빈곤 이웃에 ‘희망의 빛’ 전달
박진희
auto@thedrive.co.kr | 2023-01-05 09:37:24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에너지 빈곤 국가 아동들을 위한 ‘태양광 랜턴 조립’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이 기부 물품을 직접 조립하는 ‘핸즈온’ 방식으로, 회사 내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하거나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태양광 랜턴을 만들며 일상 속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다양한 소외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목소리 기부’, ‘우리들의 숲 조성’, ‘벽화 그리기’ 등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며 진정성 있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더드라이브 / 박진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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