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차인프라기술, 환경부 ‘2023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 4건 선정
박진희
auto@thedrive.co.kr | 2023-04-07 07:45:15
전기차 충전 통합플랫폼 기업 한국전기차인프라기술(대표 오세영, 이하 ‘KEVIT’)이 환경부 주관 ‘2023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KEVIT은 2021년 K-EV100(무공해차 전환) 사업에 있으며 이번 브랜드사업에는 물류·운송사 등 다양한 기업과 협력하여 총 4건의 사업에 선정되었다. KEVIT은 약 250억 규모(환경부 보조금 약 110억 원, 민간사업자 공동 컨소시엄 투자 약 140억 원)를 투입하여 급속충전기 약 500기를 물류, 운송사업장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 사업모델에 맞는 맞춤형 충전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브랜드사업을 통해 KEVIT은 그간 주력했던 완속충전인프라와 더불어 전기버스, 택배전기차 등 맞춤형 급속충전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드라이브 / 박진희 기자 auto@thedrive.co.kr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