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 창업 ‘빠레뜨한남’, 집중 케어를 위해 월 2팀 상권 선점 프로모션 전개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04-02 12:00:16

지속적인 경제불황으로 물가, 임대료, 인건비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고공행진 하고 있어, 요식업창업을 준비하는 여성과 남성창업자들의 부담은 늘어가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본사의 지원과 혜택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중요한 가운데, 소자본창업 브랜드 빠레뜨한남이 한정된 인원의 집중 케어를 위해 월 선착순 2명에게만 상권 독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유니크한 컨셉으로 외식산업을 주도하며 탄탄하게 성장하고 있는 빠레뜨한남은 철저한 가맹점 관리로 폐업 사례 없이 론칭 2개월 만에 20호점 오픈이 임박했으며, 코로나19라는 큰 악재와 경제 불황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소액창업아이템이다. 이에 각계각층에서 러브콜이 이어지는 프렌차이즈 창업 브랜드로 입소문이 나며, 높은 연봉의 세무사와 금융업 종사자들도 빠레뜨한남으로 식당창업을 하는 등 독보적인 창업 성공사례를 구축하고 있다.

 

빠레뜨한남은 MZ세대의 감성과 취향을 저격한 유니크한 메뉴들을 선보이며, 페이스북 인기 페이지 ‘오늘 뭐 먹지’에도 신메뉴가 소개되었고, 단일 게시물로 댓글 1.4만여 개와 인스타그램 게시글 2만 개 이상을 받으며 SNS에서도 장안의 화제를 이루고 있는 외식프랜차이즈이다. 이러한 인기는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MBC <나 혼자 산다>와 유튜브 <영지발굴단> 등 다양한 방송 매체로 이어지며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어, 20대 청년들은 물론이고, 40대 은퇴자들 사이에서도 유망 1인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아울러 빠레뜨한남은 72시간 저온 숙성한 치즈와 특제 향신료로 맛을 살린 “빠레뜨 파스타’, 통통한 대창을 큼지막하게 썰어 특제 소스를 듬뿍 뿌린 ‘대창덮밥’, 식감이 부드러운 노란색 오믈렛이 얹어진 ‘빠레뜨 오므라이스’, 출시되자마자 인기의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신메뉴 ‘들기름 육회 파스타’ 등 유니크함과 차별성을 둔 메뉴들을 선보이며, MZ세대들뿐만 아니라 연예인들도 찾는 핫플레이스로 발돋움하고 있다.

 

한편, 한정된 인원의 집중 케어를 위해 월 선착순 2명에게 유망 상권의 독점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요식업 창업 브랜드 빠레뜨한남은 운영의 편리함까지 수반될 수 있도록 모든 식재료는 대기업 SPC 물류와 제휴를 맺은 뒤 원-팩으로 각 가맹점에 배송하고 있다. 또한, 조리 부분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도록 자동화 조리과정까지 더해, 전문 주방 인력 없이도 간편하고 쉽게 조리할 수 있어 요식업 창업이 처음인 주부들도 쉽게 운영할 수 있는 소자본주부창업아이템이다.

 

업체 관계자는 “빠레뜨한남은 외식 업계의 불황에도 오히려 순수익이 증가하는 등 탄탄하게 성장을 하고 있어 유망 사업아이템을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소자본 프렌차이즈 창업 브랜드로 손꼽힌다.”라며 “특히 1억창업, 혹은 2억창업 비용이 드는 음식점창업 브랜드와는 다른 카페창업비용 수준으로 시작할 수 있어, 소규모창업을 알아보고 있는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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