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슈, 자연의 풀내음을 간직한 ‘보타닉 리프’ 향수 선보여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06-03 09:34:55

 

다슈가 지연의 풀내음을 간직한 향수 ‘보타닉 리프 퍼퓸’을 선보였다.

 

보타닉 리프는 한적한 정원의 고요함 속 유유히 흘러가는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은은하고 싱그러운 향수다. 농장에서 갓 따낸 듯 향긋하고 푸르티한 레드애플의 향기를 시작으로 은은하게 풍겨오는 릴리향의 미들 노트, 무겁지 않으면서도 깊이 있는 바닐라 머스크 향기가 베이스로 깔려 분주한 일상을 벗어나 고요한 정원에서 마음을 달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해외여행을 못 가는 대신 나를 위한 소비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다슈의 향수는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의 기억과 감정을 환기시켜 잊고 있던 내면의 자신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라고 전했다.

 

한편, 다슈 프리미엄 향수는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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