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프, 토요타 신차 인테리어 트림에 ‘울트라미드® 딥 글로스’ 공급
박진희
auto@thedrive.co.kr | 2023-03-30 09:33:21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가 고광택 자동차 인테리어 부품에 최적화된 새로운 울트라미드® 딥 글로스 등급을 출시, 토요타의 신형 프리우스 차량 가니쉬에 처음으로 적용한다.
새로운 울트라미드 등급은 높은 용융성을 지녀 지속가능성의 가치도 더욱 향상시킨다. 이 혁신적인 소재 솔루션은 보다 빠르고 쉬운 제조 공정을 가능케 하며, 이를 통해 생산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은 물론 에너지 사용량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지속가능성과 높은 용융성을 갖춘 이 최적화된 등급은 우수한 품질의 표면 마감이 가능하며 화학물질, 스크래치, 자외선 및 마모에 대한 내구성을 유지한다. 특히 고농도 에탄올에 대한 내화학성을 가지며 동시에 살균 요구 사항을 만족시킨다. 또한 높은 용융성은 더욱 복잡하고 상세한 디자인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미적, 시각적으로 더 높은 수준의 자동차 인테리어를 구현할 수 있다.
더드라이브 / 박진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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