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9월 판매실적, 전년 대비 11% 증가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10-05 08:50:05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1.8% 증가, 해외는 10.9%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 2,16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8,847대, 쏘렌토가 2만 122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2년 9월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11.8% 증가한 4만 9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5,335대가 판매됐다.
승용 모델은 K8 3,990대, 레이 3,860대, K5 2,055대, 모닝 1,940대 등 총 1만 3천대가 판매됐다.
쏘렌토를 비롯한 RV 모델은 스포티지 4,441대, 셀토스 3,513대, 니로 2,361대 등 총 2만 1,325대가 판매됐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5,303대 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5,684대가 판매됐다.
기아의 2022년 9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0.9% 증가한 20만 9,137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3만 7,727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되었고 셀토스가 2만 5,334대, K3(포르테)가 1만 4,952대로 뒤를 이었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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