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서울개인택시조합 '맞손', "상생파트너 될 것"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11-08 09:28:14
타다와 서울개인택시조합은 플랫폼 택시를 통해 이용자 편익을 증진하고, 개인택시 사업자의 권익을 보호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서울개인택시조합 차순선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타다 같은 택시 플랫폼 활성화가 개인택시 사업자들의 권익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진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며, “상호 간에 택시 산업을 발전시킨다는 결의를 갖고 다양한 상생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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