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하나은행·SGI서울보증 '맞손', "드라이버 금융 지원할 것"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12-09 09:28:02
이번 협약을 통해 타다는 새롭게 계약하는 타다 넥스트 및 플러스 개인택시 드라이버들이 차량 구매 등에 필요한 자금을 하나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SGI서울보증은 해당 드라이버가 안정적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험증권을 제공한다.
타다 이정행 대표는 “요즘 같은 고금리 시대에 타다 드라이버가 이자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대출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드라이버의 성장이 곧 타다의 성장’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이전에 없던 혁신적인 상생협력 방안들을 마련하고, 동반 성장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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