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코리아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이 진행한 비대면 봉사활동은?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10-07 09:27:40
자동차 및 산업 기계용 정밀 부품과 시스템 공급업체 셰플러코리아의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이 비대면 활동으로 ‘미혼모를 위한 아크릴 수유등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제9기 셰플러코리아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은 코로나19 상황에도 국내를 중심으로 꾸준한 비대면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발대식 이후 5차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올해 12월까지 봉사활동이 계획되어 있다. 앞으로 남은 4회의 봉사활동도 셰플러코리아의 도전과 상생의 가치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셰플러코리아 담당자는 “아이를 홀로 양육하는 미혼모가 수유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크릴 수유등을 만들었다. 완성된 아크릴 수유등이 미혼모 가정에 희망과 응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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