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모빌리티, 마카롱M 택시에 방역 필터 7000대 설치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1-18 09:27:38
마카롱M 택시 운영사 'KST모빌리티'와 차량 위생 공기 케어 스타트업 엠바이옴이 1월 18일 마카롱M 택시 7000대에 실내 방역 필터를 설치했다.
KST모빌리티와 엠바이옴은 지난해 8월 코로나19 대응 방역안전택시 구축 협약 체결 후, 환경부 및 미국 FDA 등록된 ‘헬스가드 새니타이저(살균소독제)’ 마카롱M 택시 내 상시 비치와 차량 시트, 손잡이 등 승객 접촉면 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KST모빌리티는 "코로나19로 택시와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불안감이 커지고 있지만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들은 방역 강화 수준을 높여가고 있다"라며, "작은 부분까지 안전 요소를 확인해 승객이 안심할 수 있는 이동수단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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