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상반기 ‘내차팔기 홈서비스’ 6만5천건 돌파하며 폭풍 성장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07-30 09:25:56
K Car(케이카)는 내차팔기 홈서비스의 올해 상반기 접수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49.3% 늘어난 6만5000건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케이카 소속 매입 전문 차량평가사가 직접 방문해 부당 감가나 추가 수수료 부담 없이 정확한 차량 가격을 책정하며, 최종 판매를 결정하면 즉시 차량 금액을 입금해준다. 이 같은 강점을 기반으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내차팔기 홈서비스 접수 건수는 6만 5천건을 넘어섰으며, 현재까지 누적 이용 건수는 약 48만 건에 달한다.
최근 케이카는 내차팔기 홈서비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원데이 보장제’를 도입했다. 원데이 보장제는 차량평가사가 직접 방문해 견적과 입금, 소유권 이전까지 전 과정을 하루 안에 해결해주는 서비스다. 복잡한 절차와 부당한 감가 등 고객들이 차량을 팔면서 걱정할만한 요소를 없앤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편, 케이카는 네이버 마이카, 카카오내비와 같은 주요 플랫폼 기업과 제휴를 통해 차량의 견적을 제공하고 내차팔기 홈서비스와 연동하는 등 매입 채널 다각화에 나섰다. 7월부터 대표모델 유재석과 함께 CM송을 활용한 내차팔기 홈서비스 광고를 선보이며 200만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정인국 K카 사장은 “내차팔기 홈서비스는 고객이 있는 곳이라면 제주도, 강원도는 물론 전국 어디든지 직접 찾아가 빠르고 정확하게 견적을 내드리는 차별화된 서비스”라며 “내 차를 판매할 계획이 있다면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무료로 내 차 견적도 받고 당일 매각의 풍성한 혜택까지 누리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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