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규제 속,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는 ’서충주신도시 삼일파라뷰 그랜드센트럴’ 8월 오픈 주목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08-04 09:25:23

 

2020년 12월 18일 정부에서 발표한 부동산 규제 정책에 따르면 전국의 주요지역은 대부분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등 규제지역으로 묶이게 됐다. 이에 따라 내 집 마련을 위한 이들과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이들은 다른 곳으로 눈길을 돌리기 시작하며 비규제지역의 청약이 주목받고 있다. 

 

규제정책 시행 이후 올해 1~6월 상반기 수도권의 비규제지역 97개 주택형 중 85개가 1순위로 청약을 마감했다. 그 거래량 또한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의 비규제지역도 마찬가지다. 대전, 세종, 청주 등 충청도의 주요 지역이 규제로 묶임에 따라 비규제지역 대상인 주변 지역으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기업도시로 거듭나는 서충주신도시 최고 입지에 10년 올 전세 프리미엄 아파트 ‘서충주신도시 삼일파라뷰 그랜드센트럴’이 8월 오픈 소식을 전했다. 만19세 이상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청약통장도 필요하지 않고 다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취득세와 등록세, 양도소득세, 보유세 등도 필요하지 않다.

 

‘서충주신도시 삼일파라뷰 그랜드센트럴’이 주목받는 이유는 비규제지역의 프리미엄 아파트라는 점뿐만 아니라 최적의 입지에 자리하기 때문이다. 서충주신도시 중에서도 중심상업지구의 바로 앞에 들어서게 되며, 지상 29층 높이에 전체 1,849세대로 구성되는 대단지이다. 이번에는 전체 중에서 1차 919세대를 공급하며 입주민들을 모집할 계획이다. 

 

서충주신도시는 충주기업도시와 충주메가폴리스, 충주첨단산업단지 등의 조성이 완료돼 현재 120개 기업이 입주된 상태다. 여기에 바이오헬스국가산업단지,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비즈코어시티, 법현산업단지 등도 예정돼 있어 탄탄한 인프라와 배후 수요가 풍부해 직주근접의 프리미엄을 누릴 전망이다.

 

전 세대는 모두 단일 전용면적 84㎡로 구성, 4bay 혁신설계(일부세대 제외)를 적용해 채광과 일조량 및 통풍 등이 우수하다. 여기에 고품격 인테리어, 주방 상판 엔지니어드 스톤 등의 고급 마감재 사용으로 프리미엄 아파트임을 입증하는 모습이다. 스크린 골프 연습장, 호텔식 휘트니스센터 등의 커뮤니티 시설과 홈 IoT 인공지능 시스템도 구축돼 있다.

 

쾌속 교통망으로 중앙탑하이패스 IC와 북충주 IC, 노은 JC는 중부내륙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3번 국도 이용을 편리하게 해 시내외로의 이동을 보다 수월하며 단지 건너편의 예정부지에 자리하는 버스 정류장은 대중교통망까지 풍부하게 한다. 그 밖에 단지 인근의 중앙공원, 근린공원, 생활체육공원, 킹스데일 골프장, 화곡저수지 등도 가까워 에코라이프 실현이 가능하다. 

 

한편, ‘서충주신도시 삼일파라뷰 그랜드센트럴’은 8월 본격 오픈을 앞두고 충북 충주시 봉방동에 주택전시관을 오픈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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