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 성과 발표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1-28 09:24:20
불스원이 28일 환경부에서 주관한 ‘제 2기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에 대한 참여 성과를 발표했다.
참여기관은 2021년 6월 24일까지 제품의 전 성분 공개 확대와 고위험물질의 저감 및 원료물질 변경 등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책임 경영을 준수하고 있으며, 불스원도 협약 참여 과제 이행을 위해 생활환경안전정보시스템 초록누리에 전성분 공개 제품을 협약 당시 122종에서 현재 170종까지 확대하는 등 안전 최우선 경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제품의 전성분은 환경부와 자발적 협의체에서 마련한 '전성분 공개 가이드라인'에 따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적합성 검증위원회를 구성하여 객관적인 검토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불스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생활화학제품 제품의 전성분 및 모든 제품의 제품안전보건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불스원은 앞으로도 사전 환경성 검토 시스템을 도입하여 법적 검토뿐만 아니라 성분의 유해성과 안전성을 한층 더 면밀하게 조사하여 모든 위해우려제품 자가검사번호 제품을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으로 신고하여 최신 안전 기준을 준수하도록 관리해나갈 계획이다.
불스원 R&D센터 김영진 연구소장은 “불스원은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전성분 공개 제품을 확대하고 제품안전보건자료를 공개하는 등 유해성이 높은 원료의 사용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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