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전세기→버스 끝자리..‘미국에서는 티파니 영으로 활동?’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15 09:24:14
‘소녀시대’ 티파니의 홀로서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티파니는 “‘내 목소리 하나로 무대를 꽉 채워보자’는 도전을 하고 싶었던 시점이었다”며 미국으로 떠난 이유를 설명했다.
티파니는 버스 끝자리에서 생활하며, 다음 투어 목적지인 피닉스까지는 14시간을 내리 달렸다. 버스에선 샤워도 사치였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공연티켓이 매진됐다는 소식에 뛸 뜻이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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