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판매거장 김성곤 영업이사, 누적판매 6천 대 달성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11-08 08:59:52
김성곤 영업이사는 1989년 현대차에 입사해 영업 현장에서 뛴 지 33년 만에 이 같은 대기록을 달성했다. 누적판매대수 6천 대는 현대차에서 판매 명예 포상제도를 운영한 이후 단 4명만이 달성한 기록이며, 김성곤 영업이사가 다섯 번째다.
'판매거장'은 현대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누적 판매 5천 대를 돌파한 우수 판매 직원에게 부여하는 최고의 영예로, 김성곤 영업이사는 이미 지난 2018년 5천 대 판매를 달성해 판매거장 칭호를 획득한 바 있다.
김성곤 영업이사는 “떨어지는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는 말처럼, 긴 호흡으로 고객의 마음을 얻고 신뢰 관계를 쌓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점이 주효했다”면서 “성실함과 진실함이 저의 판매비결”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세계 모빌리티 산업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현대차의 일원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영업 현장의 최전선에서 고객 감동의 가치를 계속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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