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가격으로 비대면 세차! 방문 세차 서비스 오픈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09-09 09:20:35
롯데렌탈의 자회사 그린카가 신규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비대면 출장 세차 서비스 ‘세차클링’을 정식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세차클링’ 이용자들은 방문세차, 정기세차 예약을 전용 모바일 앱에서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선택해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세차클링은 타 세차 서비스 대비 최대 33% 할인율을 적용해 기존의 세차 플랫폼보다 경쟁력을 높였다. 상시 가격과 할인율은 유동적이다.
‘세차클링’은 워터리스 방식의 세차로, 1대 당 500ml 미만의 물을 사용하는 친환경 세차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윤활제와 계면활성제 비율이 검증된 제품 사용, 주기적인 타월 및 장비 관리를 통해 주변시설 오염 및 소음을 발생시키지 않고, 다양한 환경에서 깔끔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린카 김경봉 대표는 “경제적이고 전문적인 세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 세차클링 베타 출시 이후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왔다. 또한 롯데건설 등과의 업무 협약으로 사업성도 강화했다.”라며 "롯데렌탈과의 시너지로 방문세차뿐만 아니라 출장정비, 자율주행까지 고객의 자동차 생활과 연계된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차클링은 이달 말일까지 서비스 출시 기념 ’3000원 쿠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쿠폰관리 페이지에서 쿠폰 코드 ‘세차클링’을 입력하면 3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포인트와 중복 사용은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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