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 ‘약자와의 동행’ 취약계층 대상 쌀 1,000kg 기부
본사 공모 공간 운영수익금 활용한 기부로 자원 선순환 기여
서울시내 종합사회복지관, 주민센터, 경로당 등 통해 복지사각지대 지원
박영배
pyb@thedrive.co.kr | 2023-01-17 09:20:25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시정 핵심철학인 ‘약자와의 동행’에 발맞춘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본사 공모 공간 운영기관 ㈜그레인뱅크(대표 안훈민)와 함께 쌀 1,000kg를 서울시 취약계층 대상으로 기부했다는 소식이다. 특히 본 기부 건은 공모 공간 운영수익금을 활용, 자원 선순환에도 기여한 우수사례로 평가받을 전망이다.
앞서 서울산업진흥원은 민간기관의 주도적 참여로 사옥 유휴공간을 활성화하고, 보다 시민친화적인 방향으로 공간을 운영하겠다는 계획 아래 ‘SBA 쇼미더스페이스’ 공모전을 개최한 바 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