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GTX지하대심도 안전아이디어 공모전」수상작 발표
‘CCTV·전광판으로 공사현황 실시간 알림’등 4개 아이디어 선정
박영배
pyb@thedrive.co.kr | 2021-05-28 09:18:23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GTX 지하 대심도 철도사업 안전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하나로 팀(손인규 외 1명)의 ‘국민과 소통하는 안전한 철도 건설‘ 등 4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Great Train eXpress) 전 구간 사업추진에 따른 국민적 기대와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대심도 터널의 안전함을 널리 알리고자 개최했다.
대심도 터널 건설·운영 및 지하 안전 관련 홍보를 중점으로 기술·운영 및 안전관리 아이디어에 대한 공모를 실시(4.12~5.7)했으며, 접수된 작품은 주최·주관기관이 추천한 철도 건설·기술·시설, 관리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5.10~5.26)를 거쳐 4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결과 고기능 CCTV, GPS 중계기, IoT(사물인터넷), 무인로봇시스템, 디지털 트윈시스템과 같이 신기술을 활용한 홍보 방안과 안전사고 예방 시스템의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대상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을 수여하고, 최우수, 우수, 장려상에는 각 기관장상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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