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코로나 19 검사 용품’ 전달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08-05 09:17:26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전국 200개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 총 4만 개의 자가검사키트와 200대의 자동 발열 체크 및 손 소독기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함께 더 건강하게’ 캠페인 일환으로, 최근 코로나19의 급격한 재확산 상황에 대처,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방역 수단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 구성원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기획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토마스 클라인 의장은 “코로나 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라며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 사회 구석구석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내,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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