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아이템 테그42, 예비 창업자 니즈 반영한 ‘반값창업 프로모션’ 이벤트 시행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03-25 11:50:23

한국경제연구원에서 주최한 코로나19 이전 대비 올해 고용상황 전망에 대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8명은 ‘올해의 고용 상황은 이전보다 더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특히, 물가 대비 월급이 오르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퇴직을 앞두고 있던 직장인들은 노후 대비를 위한 일환으로 배달 창업을 준비하는가 하면, 2030세대 사이에서는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가맹점 문의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처음 창업을 시작하는 초보 예비 창업자들은 사업아이템을 모색할 때의 1순위로 ‘창업비용’을 꼽는 경우가 많다. 적은 투자비용으로 시작해 빠른 시일 내에 투자 원금을 회수할 수 있는지를 중요한 부분으로 보고 있으며, 이 밖에도 특별한 보유 기술 없이도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음식과 탄탄한 수익구조를 갖춰 안정적인 매출을 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사업아이템을 선택하는 경향이 많다.

이에 대해, 토스트 프랜차이즈 테그42에서는 창업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고자 반값창업 프로모션을 시행하며, 적은 투자 비용으로 시작해 높은 매출을 달성할 수 있는 남자 여자 소자본창업아이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였다.

토스트 브랜드 테그42에서는 가맹비와 교육비에 대한 비용을 50%를 본사에서 지원해 창업비용을 반으로 낮춘 ‘반값창업 프로모션’과 지역 상권에서 1호점으로 테그42 창업 시에는 본사 지원금 500만 원을 추가 제공하는 ‘우리 지역 1호점 특별창업’ 이벤트를 시행 중이다. 업종변경 시에는 보증금도 면제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머신 및 집기류 재사용, 기존 인테리어 유지 및 최소 변경으로 진행이 가능하다.

여기에 ‘MIN.MAX2 에그 토스트 창업 관리시스템’에 따라 매출대비 로열티 면제 혜택까지 추가적으로 마련해, 매출에 대한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낮추고 있다. 현재, 에그 샌드위치 창업 브랜드 테그42는 해당 프로모션으로 인해 디저트 창업 문의가 급증하면서, 테그42 토스트 체인점이 최근 일주일 사이 1개~2개 지점이 오픈 계약 성사 및 가맹점 오픈되며, 현재 42호점이 활발한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테그42는 홀 운영뿐 아니라 포장에 최적화되어 있는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빠르게 배달 서비스를 도입하여, 매출을 높일 수 있는 ‘3WAY 수익구조’를 구축했다.”며 “탄탄한 수익구조를 통해 월 매출 최대 5천만 원 달성하며, 원가 재료비를 확 낮춰 전체 매출의 30% 이상의 높은 수익률을 창출해 안정적인 이익 창출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샌드위치 체인점 테그42는 커피 음료 한잔 가격에 토스트와 음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메뉴 ‘에그 오믈렛 토스트’를 선보인 브랜드로,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와 고소한 브리오슈 브레드, 특제 소스의 구미를 당기는 맛으로 소비자들의 극찬이 이어지며, 간단한 식사, 간식, 야식 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국내와 해외 방송사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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