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김진숙 사장, 서해대교 현장 안전점검 실시
서해대교 안전 점검 및 현장 격려 위한 CEO 현장경영활동 실시
케이블 점검로봇과 첨단기술 활용 교통상황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박영배
pyb@thedrive.co.kr | 2022-05-12 09:16:34
한국도로공사 김진숙 사장은 9일(월) 서해안고속도로에 위치한 서해대교를 찾아 교량 안전관리 및 재난대비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서해대교는 2000년 개통 당시 국내 최대 규모의 교량으로 총 길이는 7,310m, 최대 주탑 높이는 182m, 주탑 간 간격은 최대 470m이다.
지난 2015년 낙뢰로 인한 서해대교 케이블 파단 사고 이후 한국도로공사는 방수총, 기상정보수집 시설 등 방재시설 보강과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재난대비태세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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