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온라인 시상식 개최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4-05 09:13:06
토요타코리아가 ‘2021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입상자들과 온라인으로 한국 예선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글로벌 본선에 앞서 국내에서 진행된 예선 대회에서는 역대 최다인 2360여 개의 작품이 응모되었으며, ‘메시지 전달력’, ‘창의력’, ‘예술성’ 등 총 세 가지 항목에 대한 심사를 거쳐 59개의 작품이 최종 선정되었다.
만 8세 미만, 만 8세 이상~만 11세 이하, 만 12세 이상~만 15세 등 연령대별로 부문을 나누어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씩 총 9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더불어 각 소속 학교 또는 기관에 50만원 상당의 미술 관련 도서를 기증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되며, 글로벌 본선인 월드 콘테스트 진출 자격도 주어진다.
한편, 2013년과 2018년에는 우리나라 어린이가 글로벌 본선에 입상하며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매년 콘테스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과 자동차로 변화할 더 나은 세상을 표현하고 있다”라며 “토요타는 어린이의 꿈이 만들어 낼 더 좋은 세상을 생각하며, 한국에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에서 선정된 최종 작품들은 토요타코리아 홈페이지의 VR 갤러리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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