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알온텍 기술력의 집약체, 루카스 블랙박스 ‘H939 HDR’ 출시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10-12 09:12:19
차량용 블랙박스 전문 기업 큐알온텍이 ‘루카스 H939 HDR’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방 카메라에는 SONY Exmor R STARVIS 센서를 탑재한 FHD(1920×1080) 카메라에 HDR 기능을 더해 선명한 화질을 구현했고, 후방 카메라에는 SONY Exmor R STARVIS 센서를 탑재해 60프레임으로 부드럽게 영상을 기록한다.
또 △렌즈 보호 UV 필터 △역광 보정 기능 △나이트비전 등의 영상 보정 기술력을 구사해 선명한 영상을 저장한다.
루카스 H939 HDR는 현재 네이버 차량용 블랙박스 관련 동호회를 통해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0월 7일 오픈 마켓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메모리 카드 용량 128G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큐알온텍 김종옥 대표는 “루카스 H939 HDR은 사고가 발생해 영상이 꼭 필요한 순간 선명한 화질로 기록할 수 있는 최고의 블랙박스라고 자부한다. 품질 보증 기간을 1년이 아닌, 2년으로 늘린 이유”라며 “루카스 H939는 그동안 큐알온텍이 쌓아온 우수한 기술과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해 편의성에 안전성까지 갖춘 쿼드코어 HDR 블랙박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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