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IPO 본격 시동 건다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02-08 09:07:59
불스원이 본격적인 IPO(기업공개)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자동차 복합문화 공간 불스원 프라자를 중심으로 현재까지 150여개 매장을 오픈하였으며, 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O2O 서비스 사업 활성화를 위해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불스원 재무본부장 이재호 전무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비교적 양호한 실적 달성이 예상되는 만큼, 실적에 대한 배당도 전년도 수준(주당 25원) 이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2022년 경영목표는 매출 10% 이상 성장, 영업이익 100억원 이상 달성이며 2023년 상반기에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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