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정글닥터 이재훈, 그가 아프리카로 떠난 이유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07-30 09:05:13
‘인간극장’ 이제훈 씨가 마다가스카르에서 의료 활동을 하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프리카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에서 의료 활동 중인 이재훈 씨는 는 벌써 13년째 머무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학생으로 그 당시 어려운 게 의사나 판사가 되는 거다. 종교인으로 어려운 것이 아프리카에서 봉사하는 삶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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