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비싼 車 번호판 200억원 "사실이야?"
박도훈 기자
auto@thedrive.co.kr | 2023-04-13 09:05:03
무려 1500만 달러(약 198억 원)에 낙찰된 자동차 번호판은 도대체 얼마나 특별한 번호판일까? 지난 8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자선 경매에서 ‘P 7’이라고 적힌 번호판이 1500만 달러에 낙찰됐다.
2021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번호판 ‘MM’이 2450만 달러(약 325억 원)에 낙찰됐으며, 지불한 돈에는 암호화페도 섞여 있었다고 한다. 2022년에는 ‘AA 8’ 번호판이 950만 달러(약 125억 원)에 낙찰됐다. 이외에도 ‘F 55’, ‘V 66’, ‘Y 66’ 등의 번호판이 수백만 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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