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英 어반에어포트와 UAM 인프라 구축
수민 신
auto@thedrive.co.kr | 2020-08-07 09:03:15
현대자동차가 영국 모빌리티 기업 어반에어포트와 UAM 인프라 조성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어반에어포트는 UAM에 필수적인 수직 이착륙 시설을 기존보다 60% 더 작은 공간에 설치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다. 특히 어반에어포트의 기술은 관련 시설을 모듈형 구조로 만들 수 있어 가격 경쟁력은 물론 빠르게 설치 가능하다고 평가받는다.
리키 산두 어반에어포트 최고경영자도 “현대차와 파트너십을 맺게 돼 자랑스럽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전 세계에서 UAM 생태계를 열어젖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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