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트럭 젤라EV 시승하고 싶다면 '이 마트'에서!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06-20 09:00:40
최근 고유가 및 신차 출고 지연 등으로 전기 상용차에 대한 관심과 시승 문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티오르는 자영업자들이 많이 찾는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세번째 시승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은 전국 매장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지점으로, 친환경 및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젤라EV 시승행사에 동참하게 됐다.
이번 시승행사는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에서 6월 24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외에도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잠재 소비자를 위해 7월 4일부터 8일까지 직접 찾아가는 시승행사도 별도로 운영된다. 서울 및 경기지역에 한해 언제 어디서나 시승 가능하며 티오르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1톤 전기트럭 젤라 EV는 최대 주행거리는 194km, 모터 최고속도 105km로, 동급 차량 대비 낮은 수준인 연료소비율(0.153Wh/km·kg)로 뛰어난 연비를 자랑한다. 지자체별 보조금 적용 시 2000만 원 전후에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예약시 2개월 내 선착순으로 출고 가능하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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