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셀카, 온라인 내차팔기 이젠 전국에서!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07-15 09:00:10
AJ셀카는 오는 19일부터 제주지역에 대한 출장평가 및 내차팔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AJ셀카의 내차팔기 서비스는 중고차량 판매 시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전문 차량평가사가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방문해 판매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대신해 주는 서비스다.
실제로 2021년 상반기 AJ셀카 온라인 내차팔기 판매 데이터 기준, 거래가 성사된 중고 차량이 같은 광역시·도가 아닌 타 지역으로 판매되는 경우가 전체의 76%나 차지했다. 또한 서울 지역 소비자들의 차량의 83%, 부산 지역 차량의 60% 이상이 타 지역으로 판매됐다.
상세히 들여다보면, 가장 많은 매입이 이뤄지는 지역인 경기도가 전체 매입의 52%, 서울이 15%를 차지하여 타 지역에서의 차량 판매 물량을 대부분 소화하고 있다. 서울 경기를 제외한 비수도권 지역들의 경우, 전체 거래 대수의 93% 이상이 서울·경기를 포함한 타 지역으로 판매되었으며, 일부 영남과 호남지역에서는 거래의 100%가 지역 간 매매로 이뤄졌다.
안인성 AJ셀카 온라인사업본부장은 “제주지역 내 차량평가사 영입으로 평가지역 확장을 통해 모든 특별시·광역시·도 내에서 AJ셀카 온라인 내차팔기가 가능하다”라며 “온라인 내차팔기 이용 시 다른 지역 상사에게도 판매가 수월해져 보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내차팔기가 가능해 졌다”라고 밝혔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