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1' 본상 수상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3-29 08:59:51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벤투스 S1 에보 Z’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1’의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주행시 접지폭과 중앙 블록 또한 넓게 설계되어 배수 성능이 안정적이다. 더불어 스포티한 주행을 위해 맞춤 제작된 풀실리카 컴파운드까지 적용됐다.
한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부터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여 제품, 커뮤니케이션, 콘셉트의 부문으로 나누어 산업 제품의 디자인을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며 자동차, 전자제품, 패션, 건축 등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하여 디자인 우수성을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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