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호우 피해 고객 AS 지원·SM6 특별 할인 실시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08-10 09:09:13
이번 특별 지원 캠페인은 전국 415개 르노코리아자동차 직영 및 협력 AS 서비스센터에서 9월까지 진행된다. 최근 집중 호우 등으로 차량 침수 및 파손 피해를 입은 르노코리아자동차 고객은 보험수리 시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고, 유상 수리(비보험) 시에도 차량 출고 연도에 따라 공임비의 최대 20%, 부품가의 최대 2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보험수리 시 보험사에서 보상하는 차량 가액을 초과하는 수리비에 대해서도 르노코리아자동차의 ‘내 차 사랑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르노코리아자동차 사고차 무상 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가까운 서비스센터까지 무상 견인도 받을 수 있다.
르노코리아자동차 김태준 영업마케팅본부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특별 지원 캠페인을 신속히 결정하였다”며, “앞으로도 르노코리아자동차는 고객이 겪는 불편함에 공감하고 발빠르게 대처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AS 특별 지원 캠페인과 무상견인 서비스 신청, SM6 신차 특별 할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르노코리아자동차 엔젤센터 상담전화 및 엔젤센터톡 등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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