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세차 프리랜서 ‘차케어 프렌즈’ 모집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0-12-16 08:56:31
차케어가 출장세차 프리랜서 ‘차케어 프렌즈’를 모집한다.
차케어 프렌즈는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맞춰 비대면으로 활동할 수 있다. 자신의 희망 업무 지역을 설정하면 반경 2km 이내의 차량 15대를 세차하게 된다. 차량의 정보와 스케줄에 맞춰 미리 차량을 예약하고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대기시간 없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활동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세차 경험이나 운전 경험이 없더라도 시작할 수 있다. 세차는 물을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워터리스 방식이기 때문에 주차된 차량을 이동할 필요가 없다.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앱 이용방법과 세차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차량 1대당 리워드는 7,500원이다. 1대당 평균 세차 소요시간은 25분으로, 15대의 차량을 월 4회 세차할 경우 45만 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주차장 간의 이동 거리와 시간을 포함하면 초보의 경우 1만 5천 원, 숙련자의 경우 2만 5천 원 수준의 시급을 받을 수 있다.
지원은 차케어 프렌즈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모집 지역은 수도권(서울, 경기)과 광주 전남(목포, 광양, 순천, 여수, 나주 등)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동희 차케어 대표는 "모빌리티 서비스가 확산되는 만큼 이를 관리하고 유지하는 모빌리티 케어 플랫폼의 중요성도 점점 커지고 있다"라며 "차케어는 O2O 서비스 데이터와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혁신하는 동시에 차케어 프렌즈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더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