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공시설·도농지역에 전기차 충전시설 159기 구축한다
박진희
auto@thedrive.co.kr | 2023-03-28 08:56:59
경기도는 올해 도비 40억원을 투입해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전기차 충전기 설치지점은 공공시설을 우선 선정하고, 도농지역 등 충전 취약지역의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장애인·노약자 등 교통약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LCD 모니터와 커넥터 높이를 일반 충전기에 비해 낮게 설치하는 교통약자 배려형을 전체 충전시설에 적용할 예정이다.
더드라이브 / 박진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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