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을 중고로 구매했다면? 10월 ‘중고차 웰컴 서비스’ 확대 실시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10-06 09:00:00
폭스바겐코리아는 10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폭스바겐 중고차 웰컴 서비스’의 적용 대상 고객 범위를 확대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평소 중고차 구매 후 6개월 이내 방문 고객에게 제공했던 혜택을 10월 한 달간 확대하여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구매 시점에 상관없이 공식 서비스 센터를 첫 방문하는 모든 폭스바겐 중고차 소유 고객들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폭스바겐 중고차 웰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차량의 상태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플러스더블체크 점검 혜택이 무상 제공되어 진단기 스캔부터 각종 누유 및 하체 점검은 물론 각종 소모품 상태부터 등화장치, 브레이크, 엔진룸 상태까지 꼼꼼히 확인해 볼 수 있다.
한편 이번 ‘폭스바겐 중고차 웰컴 서비스’와 함께 10월 한 달간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은 카크닉 및 캠핑 관련 신규 폭스바겐 오리지널 라이프스타일 제품 11종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전국에 있는 폭스바겐의 36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되며,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 및 마이 폭스바겐 앱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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