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신한은행·신한카드와 캐스팅 중고차 금융상품 협약
수민 신
auto@thedrive.co.kr | 2020-12-09 08:54:26
쏘카의 온라인 중고차 플랫폼 캐스팅에서 차량을 구매할 때 은행권 금융 상품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캐스팅 고객은 내년 1월부터 신한은행과 신한카드의 금융상품 한도를 동시에 확인하는 통합한도조회, 한번의 서류 제출을 통해 은행과 카드 상품 대출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복합대출 등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승렬 신한은행 강남영업본부장은 “그룹 통합 자동차 플랫폼인 신한 마이카를 통해 캐스팅 이용 고객에게 그룹 차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기회로 삼아 앞으로도 다양한 자동차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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