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협력업체와 친환경 신차·첨단 기술 계획 공유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11-25 08:40:15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이날 세미나에서 홍영진 신임 구매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르노코리아자동차의 친환경 신차 준비 상황 및 계획을 공유하고 ESG 경영 관점의 새로운 협력업체 가이드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친환경 신차의 부품 국산화율 목표인 60% 이상을 달성하기 위해 협력업체들과 부품 개발 협업을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출시할 신차가 고객들이 차 안에서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업계 최고 수준의 첨단 기능 탑재를 목표하고 있는 만큼, 협력업체들과 함께 이를 위한 친환경 및 첨단 기술 경쟁력 확보에 많은 투자를 진행 중이다.
르노코리아자동차의 친환경 신차 중 첫 번째 모델인 중형 SUV 신차는 길리그룹의 스웨덴 R&D 센터에서 개발한 세계적 명성의 CMA 플랫폼과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에서 2024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르노코리아자동차가 ESG 경영 관점에서 설명한 새로운 협력업체 가이드는 기존 내용보다 차량 생산 전 과정에 있어 환경오염물질 저감 노력 강화를 담고 있다. 르노코리아자동차의 모든 협력업체들은 르노그룹의 강화된 환경 평가에 맞추어 납품 제품 및 생산 과정에서 강화된 환경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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