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즈 러브투게더, 문화 소외계층에 ‘가을야구여행’ 지원
수민 신
auto@thedrive.co.kr | 2020-08-14 08:46:00
기아자동차와 KIA타이거즈의 선수 및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 사업인 ‘타이거즈 러브투게더’가 오는 10월 문화적 소외계층을 위한 1박 2일 야구 여행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각 기관당 350만 원이며 10월 중 ‘전라 여행’, ‘수도권 여행’을 테마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신청 마감은 8월 31일(월)까지이다.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고생했던 사회복지기관 및 이용자들에게 문화나눔 지원사업이 힐링여행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상세한 내용과 신청서는 사단법인 그린라이트 홈페이지와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이메일과 전화에서 상담 받을 수 있다.
‘타이거즈 러브투게더’는 기아타이거즈 선수의 성적과 연계하여 기아자동차 임직원 및 기아타이거즈 구단 임직원과 선수들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된 기금을 활용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 10년간 31억 9천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하였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